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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비즈초대석] 플라즈맵 임유봉 대표 “1500억 누적 수주 계약 달성”...‘코스닥 상장’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입지 다질 것
작성자 : plasmapp(business@plasmapp.com) 작성일 : 2022-08-22 조회수 : 122

[앵커] 

플라즈마라는 기술을 의료산업에 적용하고 있는 ‘플라즈맵’이 오는 10월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플라즈맵 임유봉 대표는 플라즈마 기술로 예방, 재활, 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나아가 회사를 글로벌 기업으로 더 크게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는데요. 임 대표를 김효선 기자가 만나고 왔습니다. 


[기자] 

2015년 설립된 바이오 플라즈마 기업 ‘플라즈맵’. 

회사는, 플라즈마 의료기기 저온멸균 솔루션과 플라즈마 임플란트 재생활성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기술은 속도와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시장에서 더욱 주목 받고 있는데요.

상장을 계기로 더 큰 성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목표, 임대표에게 들어봤습니다. 



 

Q. ‘플라즈맵’ 소개  

[임유봉/ 플라즈맵 대표] 

“저희 플라즈맵에서 가장 첫 번째로 한 사업은 의료용 전용 플라즈마 멸균기라는 멸균 솔루션을 첫 번째로 만들었습니다. 그 대표적으로는 치과용 임플란트라든가, 정형외과의 임플란트, 인체 조직에 대한 삽입 의료기기로 적용이 되는데 이 시장은 멸균이 가장 중요한 부분도 있지만, 그 이후에 더 중요한 부분은 생착 성능이 얼마나 잘 되어서 부작용이 없고, 잘 아물고 하는 성능에 대한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경쟁력 및 기술 활용은?

[임유봉/ 플라즈맵 대표] 

“저희가 가지고 있는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서 멸균을 기본적으로 지키면서 표면에 묻어 있는 불순물이라든지, 표면에 에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로 저희가 첫 번째 개발을 해냈고, 'ACTILINK' 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2021년부터 사업화를 했고, 치과용 임플란트에 첫 번째로 적용을 해서 사업화를 빠르게 추진해나가고 있고요. 인체조직의 회사들과 협력을 해서 솔루션들을 확대 적용해 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멸균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사용성이 떨어지고 감염 관리가 잘 안됐던 부분을 저온이라서 손상을 주지 않고 실질적으로 실천을 쉽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저희가 예방솔루션으로 만들었고요. 피부에 대한 치료 솔루션을 지금 개발을 해 나가고 있고요. 가정용이라든지, 이·미용 기기로써 피부 치료기도 궁극적으로 해 나가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Q. 오는 10월 상장, 계기는? 

[임유봉/ 플라즈맵 대표] 

“저희가 상장을 통해서 조금 더 신뢰 있는 회사로 파트너십을 의미있게 가지고 갈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하고..저희 회사는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메디컬 디바이스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끌어올려주는 보조적인 솔루션으로, 병원에 직접 솔루션을 제공할 뿐 만 아니라.. 회사랑 같이 협력을 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상장을 통해서 파트너십을 더 키우고, 글로벌 메디컬 디바이스 회사로써 성장하고 싶은게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Q. 상장 후 기대할 수 있는 성과 및 목표는? 

[임유봉/ 플라즈맵 대표] 

“저희가 2020년도에 30억 정도 수준의 매출이 있었고, 작년에는 60억 조금 넘는 매출. 올해 전반기에 77억 정도의 매출을 가져서 벌써 3배 정도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다 라는 기대를 하고 있고요. 그 이후에도 저희가 새로운 솔루션들을 많이 만들면서, 새로운 고객들과 글로벌 파트너들과 저희가 계약을 맺어서 1500억 가까이 누적 수주계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잘 실행해 나가는 내년에 미션들이 있기 때문에 1차적으로 여기에 잘 집중하는 부분과 그 이후에 성장하기 위한 포텐셜들을 계속 만들어 내는 것이 저희 회사의 가장 큰 숙제인거 같습니다. 정말로 빨리 성장을 하고 있는 회사이고, 바이오 플라즈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저희 플라즈맵은 조금 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금 더 차별화된 제품들을 계속 만들어 나가면서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로 성장해 나가는게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팍스경제TV ( www.paxetv.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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