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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플라즈맵, 성형외과 임플란트 표면처리 연구논문 SCI급 국제저널 등재
작성자 : plasmapp(business@plasmapp.com) 작성일 : 2024-04-12 조회수 : 135

▶ 플라즈맵은 세계 최초로 진공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한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 검증

▶ 하버드 교수진이 치과용 임플란트에 대한 전임상 연구로 Bioengineering 저널에 논문 발표

▶ 국내 대학병원에서 성형외과 임플란트에 대한 전임상 연구로 Bioengineering 저널에 논문 발표

▶ 최근 서울에서 진행된 성형외과 학술대회에서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신모델 출시하며 사업화 확장


플라즈맵(405000)은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 기술이 성형외과 및 정형외과에서 사용되는 인간의 무세포 진피 기질(human acellular dermal matrices, hADM)에 대한 전임상 연구결과를 SCI급 국제 전문학술지인 ‘Bioengineering (IF: 5.046)’에 4월 8일 게재되었다고 밝혔다.


플라즈맵은 KAIST와 공동연구를 통해서 플라즈마 최적화 조건을 개발하였고, 플라즈맵 연구소에서 진행한 인비트로 (in vitro) 연구결과를 이미 2022년에 각각 SCI급 국제 전문학술지에 게재하였다. 치과용 임플란트 픽스처에 대한 전임상 연구결과를 하버드 대학교 교수진들이 작년 10월 11일에 국제 전문학술지인 ‘Bioengineering’에 게재하였고, 이번에는 성형외과 임플란트에 대한 플라즈마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동일한 국제 전문학술지에 게재하면서 플라즈맵의 기술이 다양한 의료용 임플란트 시장에서 사업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술적으로 증명한 사례라고 평가하였다.


플라즈맵은 임플란트 표면처리기의 기술적인 입증과 함께 시장성을 입증하기 위해 사업화 제품을 개발하였고,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그랜드 인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성형외과 학술대회인 APS 2024에서 신제품(모델명: ACTILINK reborn S)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학계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이는 플라즈마 표면처리 기술을 통해서 성형외과에서 사용되는 보형물을 이용한 재건 수술 결과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와 플라즈맵의 표면처리기 제품은 이미 글로벌 치과 시장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어 신뢰성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플라즈맵의 임유봉 대표이사는 “플라즈맵은 혁신적인 플라즈마 기술을 개발하여 약 200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의료산업에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한 플라즈마 제품을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2023년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하였고, 올해 매출과 수익성으로 수확을 거둘 것”이라며 올해 사업 성과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Bioengineering 저널에 게재된 논문자료 중 일부 발췌. 사진제공=플라즈맵>

 

<플라즈맵의 표면처리기 신제품 및 APS 전시회 참여 사진. 사진제공=플라즈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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